조금은 생소한 파키스탄의 밤문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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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생소한 파키스탄의 밤문화 후기

파키스탄 현장에 온지도 어느덧 1년 7개월이 되었습니다


다음달 초에 인도네시아 현장으로 가기전에 파키스탄 에 대한 


정리 차원에서..... 


웃고 즐기는 시간을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 그냥 참고만 하십시요


처음 7개월간 휴일도없이(단 하루도 휴일이 없이 근무를 했습니다)


적자가누적된 현장에 배정되면 이렇게 고생만하고 대접도 못 받습니다




7개월 만에 처음 휴일을 3일 얻어서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있는 


지사사무소를 갑니다 이곳에 한국인 게스트 하우스가 있어서 게스트 하우스로


갑니다 물론 지사에도 숙소는 있지만 


그냥 룸과 밥만 줍니다 그 외의 성이 오락은 없습니다 


지사장도 게스트 하우스에 전화해서 방을 준비를 미리 해줍니다 


그리고 다른 것도(?) 미리 준비를 해 줍니다 정확하게 한국이 게스트 하우는 


아니고 안 주인이 중국인이고 남자는 한국인인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여기의 여자들 중국여자들이 주로 서식을 합니다 비용은 아므래도 


파키스탄이다보니 다른 곳보다는 비쌉니다 하룻밤 25만원 정도 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들 항시 있는 것이 아니고 수시로 바뀝니다 어떨때는 


1~2명 있을 때도있고 어느때는 10여명 있을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중국여자들이 실증이 납니다 다른 곳에서도 중국여자들이 지천이라


새로울 것도 없고 항상 느끼는 중국인들  어쨌든 1달에 한번은 주기적으로 


3박일정으로 갑니다 참고로 현장은 이슬라마바드에서 상당한 거리가 있습니다


카시미르 지역이며 정확하게 무자바르 바트라는 지역이며 


이슬라 마바드에서 6시간정도 가야 하는 아주 먼 곳입니다




그래서 중국 여주인에게 파키 여자들이 없냐고 물어보니 불러줍니다 


3명이 함께 가서 합의를 봅니다 파키에서 파키여자들을 보고 가야 한다는 결론에


합의가 간단하게 이루어 집니다 저녁식사후에 그 녀들을 소개인(현지인)이 데리고 옵니다


물론 마음에 안들면 교체도 가능 하다능 ...


3여자가 들어오는데 얼굴을 볼 수가 없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얼굴은 모두 챠드로로 가리고 옵니다 헐~


3 이서 옷 색깔로 정합니다 그런데 어려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파키스탄 여자들 


예쁩니다 코가 오뚝하고 눈이 크고 몸매가 야들야들 합니다 나는 진한곤색으로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감싼 여인을 쵸이스하고 나의 방으로  함께 들어가니 


그때야 챠드로를 벗 습니다 그런데 아무리봐도 어려 보입니다 그 보다


마치 본적은 없지만 크레오파트라가 이렇게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조금은 


황당한 생각을 할 정도로 퀠러티가 훌륭 합니다 이곳의 여자들 이쁜 것은 알겠는데


상상 그 이상입니다 여기에 비하면 중국여자들 터진 찐빵 같다는 표현이 맞을런지...


나이를 물어보니 18살이랍니다 헐~


그래서 괜찮니 라고 물어보니 여기 여자들 14~15세면 결혼을 한다네요 헐~


같이온 친구는 14세 랍니다 몸보신 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 중계이에게


다시 문의 하였습니다 좀 더 나이들은 애들없냐고 그랬더니 18세면 나이가


많은 편에 속한다네요  그럼 됐다고 하고 바로 작업 들어 갑니다 


이곳 파키스탄의 밤문화는 이렇게 게스트 하우스를 위주로 운영을 합니다


현지 로켈 하우스도있다고 합니다 물론 비밀리에 운영이 되고 현지 로컬인 상대로는 


장사를 안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지 여자들을 찾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회교권이다 보니 좀 엄격한 잣대를 들이 대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습니다 당근입니다


현장에서는 외출도 못 합니다 위험 해서요 현장 들어가면 여자 구경을 못 합니다


여기서 일하는 일꾼들 마누라 딸 사진 절대로 남 에게 안보여줍니다 


동네 불알친구도 친구 마느라 얼굴 모르고 지내는 넘 들입니다 결혼때도


챠드로로 온몸을 가리고 남자여자 좌석 한가운데 칸막이로 가리고 결혼식한다고하니


어찌보면 여자구경 못 하는 것이 당연 합니다 그래도 이슬라 마바드는 수도 서울이라고


여자들이 운전을 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습니다 ㅠㅠㅠㅠ




어쨌든 이 여자 씻기고 벗겨놓으니 어리기는 하지만 몸매가 훌륭합니다 


풍부한 가슴 짤룩한 허리 수집어하는 모습 마음은 벌써 설래입니다 그런데


여기 여인들 입구가 커서 별로 라는 말들을 해서 조금은 걱정입니다 


그러나 기우에 지나지 않음을 10분도 안되서 확인 합니다 


회교권 여인들 애무는 단호히 거절 합니다 처음 알았습니다 그냥 바로 작업을...


그러나 우리는 대한남아의 기질이 흐르고 여인을 아낄줄아는 한국인 입니다


거부 하는 여인의 몸을 탐익하니 처음에는 거부 하더니 좀 지나니 숨이 넘어 갑니다


처음 느끼는 감정이라며 자지러집니다 눈동자는 돌아가고 입에서 침을 


질질흘릴 정도로 무아경에 빠집니다 물이 흘러 한강입니다 


이거 내가 서비스를 해야하는 


것인지 헷깔립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이윽고 합체의 시간


어~  그런데 이거 입구가 너무 좁습니다 그래서 침을 바릅니다 우찌 이런일이


조임은 예술 그 자체입니다 자세를 바꿔 위에서 펌프질 하는데 땀이


나의 얼굴에 쉬지않고 떨어집니다 대단한 물건 이였습니다 그 밤에 아침에


가기전 샤워장에서 까지 4번 ~~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휴유증이 몇일 갑니다 왜냐고요? 그 다음날도 콜 했습니다 2틀 연속


함께 지냈습니다 한 여자와 나만 그런 것이 아니고 2명도 다음 날 또 부르더군요


ㅠㅠㅠㅠ   


이후 4번을 나가서 4번 모두 한 여자만 콜 했습니다 결론은 좋습니다


파키스탄의 여인도 상당히 좋았다능~


이번달 말일에 귀국을 합니다 다음 현장 가기전에 본사들어갔다 발령장 받고 


인도네시아 현장 갑니다 말일에 나간다고 전화했습니다 기다리라고요


전화상으로 느끼기에는 좋아서 펄펄 뜁니다(기실 좋은지 어쩐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내가 느끼기에는 하지만 마지막입니다 이제 그녀가 선물로준 지갑과 


혁대만 기념으로 남겠죠!




파키스탄으로 개인 여행 하기는 어렵습니다 비자 문제도 그렇고 관광비자를 


받기가 쉽지마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곳현장에서


가까운 곳에 그 유명한 훈자마을이 있고 K2봉이 있는 곳입니다 


인도와 사이가 좋지않고 이곳 현자이 탈레반 반군들이 가끔씩 출몰 하는 지역이라


그렇지 나삐지만은 않습니다 물론 외출이나 병원을 가려면 2시간 거리에 있어서 


여러가지 불편한 촌 동네이지만 히말라야 산에서 여름이면 눈이 녹아 내리는 


맑은 물이있고 이곳 사람들은 아직 때묻지않은 순수함이 있는 


그냥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좀 특이 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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