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밤문화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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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밤문화 후기 남겨봅니다

오늘 파키를 떠나는 날인데 못 떠나고 캠프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카시미르에서 인도군과 교전이 있었나 봅니다(제가 근무하는 현장이 카시미르 파키지역입니다)그래서


이 시끼들 현장 폐쇄시키고 탱크와 야포 설치하고 군대가 상주 하면서 도로통제를 해서


나갈 수없어서 비행시간 자동연기 돼고 캠프에서 구금아닌 구금을 당해 인터넷끊고(모뎀수준의 인터넷이지만) 전화 끊고


통신까지 통제하다 오후에 풀어주는군요 아~ 증말 짜증납니다 내일모래 치안군인 들어오면


캄보이를 해서 나갈 수있다고 하니 기다려 봅니다


본사와 연락이 안되니 지금 전화 불나게 옵니다 지난번 쿠웨이트때 소장넘이 괜찮다고 철수 안하다가


아침에 현장나가니 이라크군 탱크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기절초풍 한적이 있어서 그런 상황인줄알고 ㅠㅠㅠㅠ


그래서 어제부터 캠프에 있다보니 할 것도없고 오늘 멕시코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나의 경험담이니 다소 차이가 있을 수있고 알고계신 정보와 상이 할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시고 잃어 주시기를 ...




내가 대리직무로 나가서 그 현장에서 과장으로 진급을 했으니 20년도 넘은 옛이야기 입니다 색바렌 추억입니다


멕시코 남미쪽에 있는 킨타나로우 주에 세계적 휴양지 칸쿤에서 1시간이상 떨어진 카날 데 자라고자 라는 지역에 현장이 개설 되었습니다 이후 이 현장에서 1년2개월을 보내개 됩니다


이 곳은 남미국가 벨라즈라는 작은나라와 과테말라의 국가와 국경을 맞대고있는 치안부제의 국경지역이며


남미 마약운송로의 통로로 이용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내륙쪽으로 사바티스타 라는 민족해방군(기실 카르텔과같은


마약상 입니다)본거지로 이용 되고있는 좀 위험 한 곳이기는 했지만 현장주변에는 군부대의 주준으로 그렇게


위험 하지는 않지만 내륙쪽으로 들어가는 것은 현장계약서에도 회사에서는 책임이 없다는 싸인을 해야 현장 파견을 하는


좀 살벌한 곳입니다 멕시코 자체가 위험한 곳이기는 하지요 그래서 회식이 있는 날이면 칸쿤이있는


알프레도 본필로 나갑니다 이 곳은 외국인들의 휴양시설이 있기도 하지만 유명 관광지라 멕시코에서 몇 안되는 안전지대입니다


여기에 빠가 많습니다 방에는 환락의 도시로 변모를 합니다 그러나 돈과 여자가 있으면 마약과 총기 위험은 있는 법입니다


외출 할때는 늦은밤 지갑에 최소 1000페소정도는 비상금으로 가지고 다닙니다 강도를 만나면 줘야 할 최소의 생명 금액 액수 입니다


그마저도 없으면 그야말로 객사 합니다 몸은 쓰레기통에 목은 다른장소... 이렇게 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멕시코에서 대포적 유흥지라면 미국 샌디에고와 마주한 국경지역의 유흥지 티후아나가 있고 아랬쪽으로 칸쿤을 중심으로


대표적 멕시코 유흥지입니다 티후아나가 무지 좋다는데 나는 그 곳에 가보지는 못 했습니다 뭐! 굳이 거기까지 갈 일이 없습니다


칸쿤은 국제적 유흥모델이라면 티후아나는 미국넘들 잠시 숏타임 하러 넘어 오는 그런곳입니다


그래서인지 칸쿤쪽에는 제법 각이 나오는 처자들 많습니다 스페인언어 사용국이다보니 스페니쉬 혼혈여인들 대단 합니다


멕시코 여자들은 대체로 가슴이 대단히 큽니다 그래서인지 내가 느끼기에는 섹스마쉰입니다 섹스만을 위한


특화된 체질(?) 표현이 좀 거시기 합니다 검은 머리 커다란눈 기본 176이상의 50k정도에서 c컵이상의 가슴 상상이 가십니까?


빠에 앉아있으면 말을 걸고 가슴에 안기려하면 가슴이 눈에들어 옵니다 무등산수박 두덩이이 순식간에 눈앞에서 아른거립니다


이 멕시코여자들 섹스할때 가만이 있거나 그냥 시간 때우려고 하는 여자 없습니다 최선을 다 한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본인 스스로 느끼려하는 것인지 거의 애인모드 입니다


싸이즈문제가 있지만 동굴탐험도 때때로 줄거울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불편한 진살 한가지 한국남자들 작습니다


작지만 강하다는 자위적 말을 합니다 사실 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것이 강하면 얼마나 강 합니까?  ㅠㅠㅠㅠ


어쨌든 즐기기에는 멕시코여자들 만한 곳이 없습니다 비용은 다른 곳보다 많이 비쌉니다 그 당시에 숏위주이지만


100$이상이였습니다 태국이나 그밖의 동남아국가 30$~40$ 긴밤일때 말입니다


여기서 주위사항 하나 흔히 장기거주 외국인들 멕시코여자가 마음을 주는 경우는 끊어야 합니다 멕시코는 가톨릭국가 입니다


낙태가 금지되어도 있지만(형식적이지만)본인들 스스로도 낙태를 죄악시 합니다 그래서 이여자 법원에가서


이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고 나는 이 남자와 결혼 하겠다 서약하면 그 남자 7년간 출국금지되고 그 여자와 살아야 됩니다


물론 주 마다 약간의 법률적 차이는 있지만 멕시코 법이 그렇답니다 본국에 결혼해서 마누라와 아이가 있다고 해도


여기는 멕시코라는 말 한디로 기각 한답니다 대사관에서도 이런경우 해결 못 해준다고 합니다(하긴 한국대사관 언제 국민들 위한 것


단 한가지도 안 합니까 오히려 회사에서 교육 시킬때 외국에서 어려움 당 하면 일본 대사관으로 가라고 합니다)


이점 유의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한번 또는 두번이면 다른 길을 갔습니다 매번 느끼는 새로운 느낌이 더 좋기도 하지만 그냥 환락의 밤 그게 끝나면


또 다른 것은 어떤 느낌 어떤 맛일까 하는 기대감이지만 그 동굴이라는 것이 크기의 차이이지 별만 감흥은 없습니다




사실 나 에게 어떤사람은 말 합니다 섹스중독아니야? 하고 물어봅니다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외국에서 보냈던 청춘이며 이 나이 먹을 동안 혼자 지내는 상황을 상상을 하신적 있습니까?


물론 여자의몸을 탐익이 목적이라는 데에는 토를 달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식막한 곳에서 여자와 느끼고 대화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이런 재미를 나는 모르고있기 때문에 정서적으로


여자와 생활을 하면 안정적으로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객지에서 이런느낌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나는 되도록이면 한 여지와 정신적으로 소통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레서인지 솟타임을 위주로 작업경우가


저에게는 생소하게 느끼기도 합니다 교감이 중요한 요인이라 생각 합니다


그 시간이 1시간이든 하룻밤이든 아니면 몇일이든 그 여자는 나 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여인이며 나 에게는 소중한 여인이라고


생각하며 그 녀를 위하여 최선을 다 합니다 나 만의 즐거움이 아닌 서로의 즐거움이 있어야 한 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러면 교감이 우선 되어야 생각하며 그 교감을 이루지는 중요한 것이 커뮤니케이션이 라고 생가해서


많은 시간 대화에 집중합니다 단 한 순간이라도 서로의 이해가 중요하니까요!




잠시 이야기가 옆으로 갔습니다 ㅠㅠㅠ


어쨌든 멕시코에서 많이는 아니지만 10명의 여인을 경험하며 느끼는 것은 이 여자들 정말 굉장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여자는 스스로 비디오 찍자고 하는 여자들도 있었습니다 어쩌면 포로노 남주가 되서 돌아 다닐지 불안 하기도 했다능~


휴가때는 큐바와 파라콰이 브라질 아르젠티나 볼리비아 꼴롬비아등으로 여행 다닌 밤탐방은 다음편으로 넘기겠습니다


간단한 멕시코여인들 탐구의 시간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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